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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현은 "늘 기대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당하는 게 더 재밌는 것 같다. 당하는 게 반복되면서 에피소드가 생길수록 더 재밌다. 그래서 대본 나올 때마다 이번엔 또 뭘 당하나 하고 재밌게 본다. 사람들도 약자니까 안쓰러워하는 게 있다. 심지어 이승준은 촬영할 때 '착하게 연기할거야, 대본대로만 해. 불쌍한 표정 지을거야?' 이러기도 했다. 항상 당하는 약자가 이겼을 때 시청자분들도 시원하시지 않을까 싶다. 얼마나 통쾌하겠나. 때가 되면 윤과장도 반격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 시즌 어느 순간에도 안해주면 내가 한번 졸라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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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전개 때문에 애청자들 사이에서는 어차피 극중 라미란은 남편은 불륜을 저지른 실업자인데다 독한 시집살이에 시달리고 있고, 윤서현은 철새 아빠로 생활하고 있는데 이러다 두 사람 모두 이혼을 결심하고 대신 라-윤 커플이 맺어지는 게 아니느냐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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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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