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남은 다음 시즌 클래식 승격을 위해 바쁜 겨울 보내고 있다. 외국인선수 말컹, 브루노를 영입했고 미드필더 이현성 이현웅을 데려왔다. 공격 자원 성봉재 정원진도 영입했다.
Advertisement
최재수는 연세대를 거쳐 2004년 서울에 입단했다. 하지만 많은 경기에 나서진 못했다. 네 시즌 동안 36경기 출전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최재수는 2012년 수원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2013년 리그 26경기에 나서며 자리를 잡는 듯 했지만 2014년 10경기, 2015년 5경기에 그쳤다. 최재수는 2015년 중반 포항으로 둥지를 옮겨 11경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서울, 울산, 수원, 포항, 전북 등 K리그 명문 구단을 두루 거친 최재수. 그는 K리그 통산 242경기를 소화한 베테랑이다. 노련하고 안정감 있는 수비력에 공격 가담도 뛰어나다. 킥 능력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여기에 리더십도 탁월해 경남 수비라인을 잘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