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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WC 조직위, 남산 올라 대회 성공 기원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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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가 남산에 올라 대회 슬로건인 '열정을 깨워라'를 외치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이 열리는 새 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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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진 상근 부위원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조직위원회 임직원은 2일 조직위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남산 팔각정에서 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시무식을 진행했다. 조직위 임직원은 동자동 조직위 사무실에서 남산의 팔각정까지 약 50여분을 도보로 이동해 기념 촬영하고, 한국에서 열리는 첫 FIFA U-20 월드컵의 성공적인 준비와 운영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곽영진 부위원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 각자 담당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해준 조직위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이제 개막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최선의 준비를 통해 한국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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