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송은이와 김생민이 서로에 대한 평생 우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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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9일 자신의 SNS에 "'돈은 안쓰는 겁니다'의 김생민이 내게 돈봉투를…감동글귀에 눈물이…갱년기 잉가봉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생민이 송은이에게 건넨 생일 축하 봉투가 담겼다. 김생민은 봉투에 적은 편지에서 "누님, 만난지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저에겐 누님 도움이 참 고마웠습니다. 70, 80살까지 서로 상의하에 이 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또, 길었네요. 축 생일 '생민' 드림"이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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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와 김생민은 대학교 동아리 때부터 20년 넘게 알아온 절친이다. 이후 송은이는 개그우먼과 MC, DJ를 겸하는 종합방송인으로 거듭났고, 김생민은 연예 리포터로 맹활약해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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