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제훈이 ROAD FC (로드FC)에 데뷔한 지난 2011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제훈의 상대는 송민종이었다. 당시 밴텀급에서 활동하던 송민종이 먼저 플라이급으로 전향했고, 지금은 ROAD FC (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이 됐다.
Advertisement
문제훈은 당분간 플라이급으로 활동하며 '리벤지'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 상대가 '챔피언' 송민종이기에 플라이급 전선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플라이급 컨텐더 자격을 얻을 때까지 앞만 보고 달린다는 각오다.
Advertisement
"더 강해진 모습 보여주고 싶다. 나 스스로도 기대하고 있다. 나카하라 타이요와의 경기 준비는 이미 끝났다. 보여줄 일만 남았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