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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극중에서 워킹맘 '당유희' 역을 연기하는 예지원은 단발 파마머리, 동그란 안경, 니트 차림의 친근한 모습을 하고 양손 가득 빵 봉지를 들고 있다. 앞서 예지원은 '내보스' 제작발표회에서 "워킹맘 캐릭터라 감독님과 상의를 하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과도 얘기하고 있다"고 말해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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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 잔소리꾼 '엄선봉' 역을 맡은 허정민은 팔짱을 낀 채 의심의 눈초리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숨겨진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금수저, 열정제로 신입사원 '장세종' 역의 한재석은 사원증을 손가락으로 돌리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네 사람이 건물 기둥 뒤에 숨어서 누군가를 몰래 지켜보고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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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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