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임 대표이사 임명으로 이장석 대표의 역할에도 변화가 생겼다.
Advertisement
송사 관련 문제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장석 대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횡령, 배임혐의로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현재 법정 공방이 진행 중이라 예전과 같은 대외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관계자들은 이장석 대표가 신임 사장을 임명한 것은 물의를 일으킨 것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자숙의 의미도 함께 담겨있다고 보고 있다.
Advertisement
앞으로 구단 내부에서의 실질적인 이장석 대표 역할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표는 트레이드, 외부 영입 등 선수단 구성과 핵심적인 운영 업무를 맡아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