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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tvN 로코 신화 '또 오해영'을 연출한 송현욱PD가 메가폰을 잡은데다 '연애 말고 결혼'의 주화미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았다. 베일을 벗은 '내성적인 보스'의 첫 방송 시청률은 평균 3.2%, 최고 4.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치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시청자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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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박혜수의 연기력과 기본기가 여주인공 롤을 소화하기에 무리라는 의견을 내놨다. 그런데 과연 이 모든 게 정말 박혜수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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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혜수의 연기에 대한 혹평은 이미지 간극을 좁히지 못한 데에서 기인한 분위기다. 전작 JTBC 금토극 '청춘시대'에서 소심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던 그가 갑자기 외향적 성격의 끝판왕으로 변신하면서 어색한 느낌을 준 것이다. 이 역시 배우라면 풀어내야할 숙제이긴 하지만 단 1회만을 보고 연기력을 평가하기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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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성적인 보스'는 '또 오해영'의 계보를 이어받는 신선하고 독특한 소통 로코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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