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영국이 유럽연합, EU 시장과 관세동맹에서 이탈하는 이른바 '하드 브렉시트'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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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메이 총리는 "부분적인 EU 회원 자격이나 EU 협력자지위, 어떤 형태든 절반만 나가는 길은 택하지 않을것" 이라고 피력하며 사실상 '하드 브렉시트'를 선언했다.
오는 3월 말까지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해 브렉시트 협상 재개를 시사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의회 표결은 2019년 초로 예상된다.
이에 제1야당인 노동당 예비내각 키어 스터머 브렉시트 장관은 "기업들을 위해 영국은 EU와 관세동맹에 반드시 머물러야 한다"며 메이의 결정을 비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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