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도깨비' 김고은이 공유와 함께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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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15회에서 눈내리는 캐나다를 헤메이던 지은탁(김고은)은 치밀어오르는 김신(공유)의 기억에 몸서리쳤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기억을 떠올린 지은탁 앞에 김신이 나타났다. 김신은 지은탁을 안고 폭풍처럼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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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지은탁과 김고은은 소파에 나란히 앉았다. 지은탁은 "정말 신기하다, 비로 온댔잖아요. 눈으로 온댔잖아요"라며 "진짜 눈으로 왔네, 첫눈오는날"이라고 덧붙였다. 김신은 "을은 매년 첫눈 오는날 갑의 소환에 임한다"라고 답했다.
지은탁은 "진짜 그 서약서 ??문이었을까요? 내가 그렇게 가지 말랬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어"라며 애교를 부렸다. 김신은 "이제부터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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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이 "왜 자꾸 만지는지, 몹시 곤란하군"이라고 말하자, 지은탁은 "확인하려고 얼떨떨해서, 꿈 아닌가 해서, 이런 꿈 너무 많이 꿔봐서"라고 다정하게 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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