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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매력적인 청춘 캐릭터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 배우들에 의해 더욱 빛나고 있다. 이들은 청춘이자 연기자로서 열정, 노력, 끈끈한 팀워크 등을 녹여내며 '화랑'을 채우고 있다. 특히 자타가 공인할 만큼 끈끈한 '화랑'만의 팀워크는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전언. 이쯤에서 '화랑' 또래 배우들이 만든 찰떡 호흡의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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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케미여신 고아라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 극중 삼각로맨스 상대역인 박서준, 박형식과는 물론 햇살막내 김태형과도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 것. 동료배우와 장난을 치거나,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는 고아라의 모습은 '촬영장 비타민'으로 불리며,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한 고아라의 진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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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화랑' 관계자는 "'화랑'의 팀워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끈끈하고 화기애애했다. 또래 배우들이 모인 만큼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배우들의 친밀도가 '화랑'만의 찰떡 호흡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는 '화랑'을 더욱 빛내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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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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