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1박 2일' 정준영이 또 다시 멤버들을 기다리기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상남도 거창으로 떠난 '육감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복귀, 지리산 등반이라는 혹독한 미션을 받았던 정준영은 한참을 걸어도, 걸어도 멤버들과 합류하라는 제작진의 말이 돌아오지 않자 "아직도 이름을 안 불렀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장작 8시간만에 지리산 등산 코스를 완주해냈다.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는 차량안에서 멤버들은 "짝이 안맞아 대진표 짜기가 너무 힘들다"면서 정준영의 이름을 외쳤지만, 대화는 그리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 정준영은 멤버들에게 9번 밖에 안 불렸기 때문에 베이스캠프 근처에서 몰래 기다려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