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을 적게 받아도 나는 빅 팀에서 뛰는 것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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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25)의 마음 속에 거액의 연봉으로 유혹하는 중국 슈퍼리그는 없었다.
쿠르투아는 2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지역지 이브닝 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연간 1800만파운드(약 261억 원)을 받고 중국에서 뛰는 데 관심이 있을까"라고 되물은 뒤 "선수들은 스스로 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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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몇 선수들은 은퇴 이후 할 일에 대해 더 집중한다. 그들은 재정적 측면에서 삶이 안정되길 희망한다. 그러나 나는 돈을 덜 받을지 모르겠지만 빅 팀에서 뛰는 걸 선호한다. 빅 리그에선 더 많은 트로피를 수집할 수 있다. 훨씬 재미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쿠르투아는 "중국으로 가는 어떤 선수든 이점을 알아야 한다. 좋지 못한 선수들과 함께 뛰어야 하고 국제 축구계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뼈 있는 평가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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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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