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출신 가수 밀라노 파블로빅이 무대 공연 충 노출 사고를 겪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는 "밀라노 파블로빅이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던 중 상반신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세르비아에서 '가장 섹시한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는 파블로빅은 최근 TV쇼인 '아미 G'(Ami G)에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당시 그는 피부색과 비슷한 금색 의상을 입고 격렬하게 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고 그 순간 옷이 헐렁해 지면서 상반신이 노출됐다. 하지만 파블로빅은 이를 눈치 채지 못한 채 공연에 열중했다.
이때 한 관중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파블로빅의 모습을 촬영, 유튜브에 게재했다. 현재 이 영상은 5만 2천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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