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 미드필더 디미트리 파예가 '친정팀' 마르세유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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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예와 4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적료는 전날 웨스트햄 홈페이지에서 공개됐다. 2500만파운드다.
파예는 지난 1월7일 맨시티와의 FA컵 이후 줄기차게 이적을 요구하며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웨스트햄은 파예를 23세 이하 경기에 출전시키는 등 강경한 태도로 판매불가를 선언했지만, 마르세유가 거액을 제시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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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는 파예의 영입으로 전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현재 리그1 6위를 달리고 있는 마르세유는 최근 팀을 인수한 미국 출신 사업가 프랭크 맥코트 구단주가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측면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를 영입한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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