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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수순이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겨울 이적시장 초반부터 석현준과의 임대 해지를 원해왔다. '돈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트라브존스포르가 석현준과의 임대 해지를 요구하자 포르투 측은 남은 시즌 연봉을 지급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트라브존스포르가 거부하자 포르투 측도 '계약 이행'을 요구하며 임대 계약 해지에 사인하지 않았다. 계약서 상에는 '한 시즌 간 임대'만이 못박혀 있고, '중도 계약 해지'에 대한 사항은 없기 때문에 포르투가 '노(No)'를 고수하면 트라브존스포르 측에선 좋든 싫든 남은 기간 동안 석현준을 데리고 있어야 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재임대가 여의치 않자 결국 잔여 연봉 보전이라는 백기를 들고 해지 계약서에 사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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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로 복귀한 석현준은 또 힘겨운 경쟁에 내몰릴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는 안드레 실바가 올 시즌 주포로 입지를 굳힌 상태다. 지난 시즌 뱅상 아부바카르와 경쟁에서 열세를 보였던 석현준에겐 좋지 않은 여건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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