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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라디오 DJ 콘셉트로 진행된 '도깨비 스페셜' 방송에서 '욱디('동욱 DJ'의 줄임말)로 변신했다. 그의 센스 넘치는 진행 능력과 적재적소에 곁들어진 말들은 보는 재미를 더했고, 달콤하고 따뜻한 그의 목소리는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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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는 공개된 '도깨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에서 공유와 함께 힙합 스웨그(swag)를 발산하거나,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동욱 특유의 유쾌함과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는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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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동욱은 '도깨비 스페셜' 방송을 통해 화수분 같은 매력을 쏟아냈다. 좋은 목소리, 위트 있는 말솜씨와 매끄러운 진행 능력, 귀여운 멍뭉미와 사랑스러운 모습 등은 여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기 충분했다. 더불어 특별 MC를 함께 맡은 유인나와 척척 맞는 호흡으로 환상의 케미도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