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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미사어패럴 최종부도…박은석·차주영 '멘붕'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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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박은석과 차주영이 부도라는 현실에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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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하 '월계수') 48회에서 미사어패럴의 최종부도가 확정됐다.

이날 민효상(박은석)은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했다. 민효상은 민효주(구재이)에게 "부동산으로 대출 좀 받자"며 도움을 청했지만, 민효주는 이를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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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웃도어라인은 팔리지 않고, 남성복 라인을 처분할 수 없는 이상 부도가 확정됐다. 민효상은 중역들에게 역정을 내며 분노했다. 뉴스를 진행하던 최지연(차주영)도 이 소식을 듣고 멘붕했다.

민효주는 이동진(이동건)에게 전화를 걸어 "돌아와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이동진도 착잡했지만,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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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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