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컨페더레션스컵 대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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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이하 한국시각) 카메룬이 2017년 아프리카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이집트를 2대1로 제압하고 우승하면서 아프리카 대표 자격으로 컨페더레이션스컵 막차를 탔다. 이로써 출전국 8개국과 대진이 완성됐다.
컨페더레이션스컵은 '미니 월드컵'으로 불린다. 6개 대륙 챔피언과 월드컵 우승국, 차기 월드컵 개최국 등 총 8개국이 대결을 펼친다. 6월 17일 러시아에서 개막해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모스크바, 소치, 상트페테르부르크, 카잔 등 4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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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러시아는 유로2016 우승국 포르투갈과 A조에서 맞붙는다. 같은 조 멕시코(북중미 챔피언)는 오세아니아를 제패한 뉴질랜드와 대결한다.
B조엔 카메룬을 비롯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승국 독일, 2015년 아시안컵 최정상 호주, 남미 챔피언 칠레가 포진했다. 카메룬과 독일이 승부를 펼치고 호주는 칠레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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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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