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종 퇴장, 다른 건 없었다."
Advertisement
서울 삼성 썬더스 문태영이 중요한 경기에서 해결사 역할을 제대로 했다.
문태영은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공동 선두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승부처인 4쿼터 막판 10점을 몰아치는 등 혼자 20득점 하며 팀의 80대74 승리를 이끌었다. 문태영의 활약으로 삼성은 중요한 일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공동 선두로 치고 나가게 됐다. 잠잠하던 문태영은 상대 수비수 양희종이 4쿼터 초반 5반칙 퇴장 당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문태영은 경기 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항상 경기에 임한다. 전반 한 게 없어 후반 더 열심히 하려 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희종의 수비 변수에 대해서는 "특별히 다른 건 없다고 생각한다. 전반 공격적이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고, 후반 더 공격적으로 하자고 생각한 게 잘 된 요인"이라고 말했다.
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