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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대회가 끝나지 않았기에 지금까지의 상황에 대해서만 말하겠다. 나는 회장 선임 전에도 기술 임원으로 평창 대회에 관여했다"고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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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열린다. 그러나 불과 1년 여를 앞두고 완공됐다. 이번 대회가 개관 후 첫 행사. 다이케마 회장의 말처럼 일각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있었다. 그러나 다이케마 회장은 대체적으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만 몇 가지 보완해야 할 부분도 있었다. 바로 대형 스크린. 그는 "지금은 작은 전광판이 2개밖에 없다. 관중이 보기에는 약간 작다. 올림픽 때는 대형 스크린 4개가 설치될 예정"이라며 "지금은 개선해야 할 점이지만, 대회 준비의 일상적인 것으로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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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케마 회장은 "평창에 러시아 선수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조사 중이다. 우리는 답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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