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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니가 없어'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되는 신곡 '첫사랑을 부탁해'는 임팩트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매 앨범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는 임팩트가 이번엔 풋풋함 가득한 러브송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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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임팩트는 자작곡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팬들에게 전하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지난 1월 신곡 '니가 없어'도 많은 분들께 호평을 받았던 만큼 2월 신곡 '첫사랑을 부탁해'는 다가올 봄, 따뜻한 설렘을 느낄 수 있는 노래가 될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팩트는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를 통해 매달 신곡 발표와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임팩토리'는 프로젝트 공식 명칭으로 '임팩트 팩토리'와 '임팩트 스토리'라는 뜻을 동시에 담고 있으며, 그룹명처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팬들을 위해 만들고 소통한다는 의미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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