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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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월남쌈'에는 문세윤,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요즈음 '살쪘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큰 충격을 안 받는다. 뺄 자신도 있다. 그냥 하루 세끼만 먹으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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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세윤은 "오늘 아침에도 김포 맛 집을 들렀다. 11시 정도 오픈하는 곳이 많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뮤지는 "아침부터 맛 집을 다니냐"고 놀라워해 웃음을 더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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