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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커 없는 '분노의 질주8' 빈 디젤이 살릴 수 있을까

고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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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폴 워커 없는 '분노의 질주'에서는 빈 디젤이 주인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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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2017 UPI라인업 설명회'에서는 '분노의 질주: 익스트림'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도미닉(빈 디젤)이 드웨인 존슨 등을 필두로한 '패밀리'를 배신하는 내용이 그려져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게다가 샤를리즈 테론이 악녀 사이퍼 역을 맡아 '팜므파탈'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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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커의 사망으로 중단될 것으로 보였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다. 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는 폴 워커의 동생 코디 워커가 형 대신 잠깐 출연하며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여덟번째 시리즈에서 폴 워커는 완전히 빠졌다. 하지만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다.

물론 빈 디젤은 이미 '트리플 엑스 리턴즈' 등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계속 선보이고 있다. 그런 그가 비슷한 장르의 작품에서 또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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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폴 워커 없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계속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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