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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감독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서 앞으로는 정상적으로 게임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위 감독은 경기전 "여러 이유로 6라운드에선 작전타임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게 상대팀에겐 예의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론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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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작전시간을 부르지 않는 것이 상대방에대한 예의에 어긋난다는 생각을 했다고. "경기는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인데 그런게 자칫 상대방에겐 '봐주는 것 아니냐'는 기분나쁜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의 몸상태를 봐가며 출전시간을 고려하겠지만 경기에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더이상 1위의 여유를 부리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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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삼성생명은 김한별과 토마스, 박하나의 슛으로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고, 우리은행의 슛이 불발되며 결국 3쿼터를 60-53, 7점차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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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삼성생명 박하나가 스틸에 이은 속공 레이업으로 62-60, 역전까지 했다.
용인=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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