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 등판한 고졸 루키 최지광은 2회 2사까지 무실점 호투를 하다가 2점 홈런을 맞았다. 2사후 볼넷을 내준 뒤 상대 7번 요코에게 중월 홈런을 내줬다. 프로 첫 실전 등판임을 감안하면 인상적인 피칭이라는 게 구단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지광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니혼햄 4번 나카타 쇼를 1루수 플라이로 잡았다. 2이닝 동안 10타자를 상대로 3안타 2탈삼진 2실점. 투구수 42개를 기록했다. 최지광은 2017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Advertisement
삼성은 이날 배영섭(좌익수) 김상수(유격수) 구자욱(우익수) 나성용(지명타자) 최영진(1루수) 김헌곤(중견수) 성의준(3루수) 권정웅(포수) 강한울(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헌곤은 2회, 4회 연속 2루타를 터트려 2타점을 뽑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