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 동안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생활한 김 감독이기에, 많은 일본 스타들이 김 감독을 찾아 인사를 건넨다. 김 감독은 "오늘 대단한 스타가 오셨다"며 와다를 반겼다.
Advertisement
김주형은 김 감독이 유독 아끼는 제자 중 1명이다. 거포로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기본적으로 갖고있는 힘이 좋다. 하지만 그 잠재력을 제대로 폭발시킨 해가 없다. 지난해 19홈런을 때려내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김주형이 진정한 강타자로 거듭나려면 올해 경기력이 매우 중요하다.
Advertisement
그리고 기술적 내용도 꼭 필요한 내용을 와다가 잡아낸 듯 보였다. 스윙이 퍼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오른 팔꿈치를 배쪽으로 당기는 타격을 하면, 스윙이 훨씬 더 간결해지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Advertisement
오키나와=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