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같은 폭소의 향연에 '해투'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해투' 486회 방송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1.4%P 상승한 6.1%, 수도권 역시 1.4%P 상승한 6.3%를 기록했다. 최근 '해투'가 연이어 레전드급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상승세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가 높아진다.
Advertisement
이날 이계인은 과거 박정수를 짝사랑했던 이유에 대해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좋아할 것 같아서 내가 빨리 좋아해야겠다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역할 때문에 마음 표현이 어려웠다면서 "박정수와는 스튜디오 자체가 달랐다. 박정수는 부잣집 세트에 있고 나는 주로 교도소 세트에 있었다"며 신분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날 역시 '뻥계인'의 MSG토크는 빼놓을 수 없는 백미였다. 이계인은 자신의 손을 가리켜 "멧돼지도 때려잡던 손"이라며 어깨에 힘을 줘 출연진들의 의구심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계인은 "철새가 우리 닭장 위로 날아갈 때가 있다. 새 분비물이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닭장 옆에 개집을 설치하고 개에게 하늘을 지키라고 지시했다. 내가 '위! 위!'라고 말하면 개가 하늘을 왈왈 보고 짖는다"고 자랑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