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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 핏줄이 두 명? 선우VS삼맥종, 왕좌에 오를 자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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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이름도 없이 천인촌에서 자랐다. 그런 선우가 화랑이 됐고 진짜 왕 삼맥종과 만났다. 선우는 왕에 대한 복수심과 삼맥종에 대한 우정 사이에서 고뇌했다. 그러던 중 선우의 일생을 송두리째 흔들 비밀이 밝혀졌다. 사실 선우는 성골 휘경공(송영규 분)과 원화 준정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다. 성골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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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마지막 원화 아로, 그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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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는 아들인 삼맥종을 지키기 위해 선우를 이용했다. 그리고 선우를 더 잔혹하게 이용하고자 아로를 원화라는 아픈 운명의 칼 끝에 세웠다. 지난 '화랑' 18회에서 선우는 원화가 된 아로를 구하기 위해 달려왔다. 순간 두 사람을 겨냥한 화살이 날아왔고, 아로는 선우를 대신해 화살을 맞았다. 신라의 마지막 원화가 된 여인 아로. 그녀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제멋대로에 막무가내였던 왕경 공자들이 화랑이라는 이름으로 만나 한 걸음씩, 두 걸음씩 성장했다. 어느덧 자신이나 가문보다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신국의 화랑으로서 우뚝 섰다. 전쟁을 막기 위해 적국인 남부여에 다녀왔고, 더욱 늠름해진 화랑으로서 신국의 인재가 됐다.
그러던 중 화랑들에게 가슴 아픈 사건이 발생했다. 어른들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햇살처럼 맑은 미소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던 막내화랑 한성(김태형 분)이 목숨을 잃은 것이다. 선우와 삼맥종 역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위험에 다른 곳에 서게 됐다. 이 상황에서 수호(최민호 분), 반류(도지한 분), 여울(조윤우 분) 등 청춘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이들은 어떻게 성장할까. 이 모든 이야기가 공개될 '화랑'의 남은 2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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