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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박성희도 만만치는 않았다. 엄청난 데미지를 입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버텨내 위기를 넘겼고, 이후 악바리 같은 근성으로 잠시나마 아카리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시합은 거기까지 였다. 결국 5라운드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아카리는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MAX FC 대회사 최초 외국인 챔피언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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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내 무서운 얼굴로 상대를 몰아 붙이던 모습과는 다르게 경기가 끝나자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생글생글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20대 초반 나이답게 특유의 풋풋함도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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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치료중인 챔피언 김효선은 이르면 6월 복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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