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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시종 '르미에'는 화려하고 세련된 것을 좋아하는 성격답게 황금 촛대로 변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제스처가 재미를 선사한다. 꼼꼼하고 까다로운 시종 '콕스워스'는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과 어울리는 클래식한 시계로, 성 안의 모든 이들을 자상하게 돌봐주는 시종 '미세스 팟'은 온화한 미소를 그대로 옮겨담은 찻주전자로 변했다. 당돌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하녀 '플루메트'는 깃털로 변했고, 성에 방문했다가 함께 저주에 걸린 오페라 가수 '옷장'과 건반 연주자 '카덴자'까지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모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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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연출을 맡은 빌 콘돈 감독은 디즈니 르네상스를 열며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기념비적인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레피센트', '정글북' 등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장을 펼친 디즈니가 2017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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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는 2017년 3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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