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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과 동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각각 비상한 두뇌, 돈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 현란한 언변을 갖춘 삥땅과 해먹기의 대가 김성룡 역과 TQ그룹 회장의 아들이자 부본부장인 박명석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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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명석은 회사 내에서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단 1인, 김성룡을 볼 때 마다 '쫄보'처럼 쫄아 들고 피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성룡은 의기양양하게 박명석을 꾸짖곤 했다. 이어 7회분에서는 김성룡이 없는 경리부에 들이닥친 박명석이 한껏 비아냥거리고 큰 소리를 치다가 갑자기 김성룡이 나타나자 움찔하는가 하면, 8회분에서는 제2대기실 김성룡 앞을 비웃으며 지나다가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도망가는 등 아웅다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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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과 동하의 '먹이사슬 브로맨스' 장면은 최근 경기도 수원에 있는 '김과장'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남궁민과 동하는 촬영 시작 전 리허설 때부터 머리를 맞대고 장면에 대해 분석을 했던 상태. 남궁민은 회장 아들인 동하에게 느끼는 김성룡의 감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놨고, 동하도 이에 맞춰 박명석의 입장에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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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과 동하가 현실에서는 흔치 않은 의외의 브로맨스 케미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각별한 응원을 얻고 있다"며 "두 사람은 현장에서도 선후배 사이의 돈독함으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독특한 '브로 케미'로 웃음을 안겨줄 남궁민과 동하의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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