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컬투쇼' 가비엔제이의 건지가 예명이 아닌 본명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나윤권과 걸그룹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나윤권은 자신의 본명이 '황윤권'이라며 "김형석 작곡가께서 지어주셨다. 황윤권하면 발음도 어렵고, 좀 이상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에 가비엔제이도 자신들의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 제니는 자신의 본명이 김다래, 서린은 강수지라고 밝혔다. 대표팀이 지어준 예명이라는 것.
하지만 건지의 본명은 '김건지'다. 건지는 '특이한 이름'이라는 컬투의 말에 "제가 생각해도 독특하다. 전 제 이름이 참 좋다'면서 "그런데 샘김씨 본명이 '김건지'라고 하더라. 여자도 아니고 남자랑 이름이 같다니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