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스타' 알레산드로 델피에로가 50세 출전 기록을 세운 미우라 가즈요시(요코하마FC)에게 찬사를 보냈다고 일본 주요 언론들이 28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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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에로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결코 꺼지지 않는 축구에 대한 열정,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카즈(미우라 가즈요시의 애칭)씨 생일 축하! 건투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탈리아 대표로 활약했던 델피에로는 유럽 내 대표적인 지일파 선수로 알려져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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