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첫 정규 앨범 'My Voice'(마이 보이스)로 화려하게 컴백한 독보적 보컬리스트 태연이 오늘(3일) 타이틀 곡 'Fine'(파인)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태연은 오늘(3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서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Fine'의 첫 무대를 선사한다. 태연의 부드러운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이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미국 유명매체 빌보드가 태연의 첫 정규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에 찬사를 보내 눈길을 끈다. 빌보드는 지난 1일(현지시간) '태연의 첫 정규 앨범 'My Voice'는 훌륭하다'(Taeyeon Is 'Fine' With First Solo LP 'My Voice')라는 제목의 기사로 태연의 첫 정규앨범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이번 앨범은 팝 락과 R&B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태연의 소울풀(soulful)한 보컬을 만날 수 있다"며 타이틀 곡 'Fine'을 비롯한 수록곡들과 뮤직비디오도 자세히 소개했다.
태연의 이번 앨범은 지난 28일 공개된 후 국내 8대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국내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세계 12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믿고 듣는 태연'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태연은 '뮤직뱅크'에 이어,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Fine'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