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에이스 궈진린이 이스라엘 강타선 앞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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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진린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이스라엘과의 서울라운드 첫 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1회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궈진린은 최고구속 147km의 빠른 강속구를 자랑했지만, 제구가 되지 않는 빠른 공은 이스라엘 타자들의 좋은 먹잇감이었다. 하루 전 한국전 승리로 긴장을 푼 이스라엘 타자들은 시작부터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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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진린은 1번 샘 펄드부터 8번 타일러 크리거에게까지 6안타를 맞으며 4실점 했다. 삼진 2개가 있었지만, 2실점 상황서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완전히 무너졌다.
대만은 일찌감치 좌완 에이스 천관위를 구원등판시켰고, 천관위가 9번 스콧 버챔을 삼진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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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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