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이엘리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이엘리야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 향후 그의 연기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연을 맡으며 데뷔, 안정적인 연기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또한, 그는 이국적인 외모에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엘리야는 KBS2 '참 좋은 시절', SBS '돌아온 황금복'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완벽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2015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떠오르는 신예스타'로 등극하기도.
뿐만 아니라, 이엘리야는 다수의 광고와 예능, 뮤직비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활동영역을 넓혔다. 이에, 그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킹콩 by 스타쉽을 만나 어떠한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엘리야와 전속계약을 맺은 킹콩 by 스타쉽은 배우 김범, 김지원, 박희순,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조윤희, 강은아, 김지안, 박민우, 오아연, 오혜원, 윤진이, 임주은, 정동현, 조윤우, 지일주, 최원명 등이 소속되어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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