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클로이 모레츠가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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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내 얼굴은 아직 자라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어린 클로이 모레츠는 동그란 큰 눈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지금의 모습과 다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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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팬들은 "정말 귀엽다", "세상에 여전히 똑같다", "냉동인간"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답하고 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베컴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결별한 뒤 최근 공포물 '서스피리아' 출연설이 돌면서 복귀작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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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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