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이날 조 추첨식 후 월드컵 테스트이벤트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25~30일)를 치른다. 정 회장은 "테스트이벤트와 별개로 대회 형태 출정식을 구상하고 있다. 조 추첨식 마치고 구체적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국-중국-일본 3국의 월드컵 공동개최에 대해선 "최근 인판티노 회장도 언급했듯 2030년 한-중-일 월드컵 공동 개최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아직 구체적인 논의를 하진 않았지만, 미국-캐나다-멕시코가 월드컵 공동 개최를 진지하게 논의중인 것으로 안다"며 "우리는 거리도 더 가깝고 못 할 이유가 없다. 북한까지 4개국이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정 회장은 지난달 FIFA 평의회 위원 선거에 재도전을 했다. 정 회장은 "일단 자격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2명이 추려질지 3명이 남을지는 모른다"며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 나는 아시아를 돌아다니며 캠페인 추진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