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박주영(FC서울)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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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웨스턴 시드니(호주)와 2017년 아시아축구연맹(ACL) 조별리그 F조 3차전을 치른다.
중요한 경기다. FC서울은 앞서 열린 F조 조별예선 1, 2차전에서 연달아 패하며 조 3위로 내려앉았다.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사실상 16강 진출이 어렵다. 황선홍 서울 감독이 '총력전'을 외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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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발생했다. 박주영의 부상이다. 박주영은 11일 열린 강원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은 당시 슈팅하던 중 오른 발목 부상을 입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결국, 서울은 박주영 없이 웨스턴 시드니전을 치르게 됐다.
한편, 하대성(32) 역시 고질적인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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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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