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뒤 황 감독은 말 없이 눈을 감았다. 고민이 많았다. 그는 "여러 가지 실망스럽다. 너무 쉽게 실점하는 게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 그렇다"며 "전반에 2번 넘어가서 2골을 먹었다. 그렇게 실점해서는 이길 수 있는 팀이 없다고 본다. 수비 안정화가 시급하다. 블록을 쌓아서 같이 수비하는 것을 준비했다. 빠른 선수들의 움직임을 잘하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Advertisement
최근 흔들리고 있는 골키퍼에 대해서는 "새 선수 영입은 현 시점에서 쉽지 않다. 생각이 많다. 선수 교체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 다방면으로 검토해서 준비하겠다"고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