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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터널' 제작진은 주역 3인방의 '원판 불변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세 사람이 첫 방송을 기념해 자신들의 서랍 속에 고이 간직해온 추억의 앨범을 탈탈 털어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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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동그란 눈매와 통통한 볼을 가진 여자 아이의 모습을 통해 현재와 다름없는 면모를 입증했다. 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현재의 가녀린 외모와 달리, 수영복을 입고 브이자를 그리는가 하면, 자신의 입 보다 더 큰 숟가락을 한가득 입에 털어 넣는 귀여운 말괄량이 어린 시절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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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터널'은 미제로 남아있는 1980년대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2017년으로 타임슬립하게 된다는 소재를 갖고 있다. 하지만 과거의 형사가 타임슬립 해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사건을 추적해나간다는 점에서 '시그널'과는 확연한 차별점을 두고 있다"며 "3인방이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박광호는 과거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 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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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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