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남몰래 꿈꿔온 로맨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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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독한 일꾼들' 녹화에서 이특은 꿈꿔왔던 로망을 밝혔다.
이날 이특은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하고 싶은 직업'으로 보험 설계사, 판매원, 택시 운전사, 그리고 국어 선생님을 꼽았다. 급기야 "PC방에 자주 출몰(?)하는 동네 마른 형이 됐을 것"이라고 예상해 주위의 폭소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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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특은 앞으로 일을 하게 될 회사의 선임에 대한 로망을 털어놨다.
이특은 곧 만나게 될 선임에 대해 "다정다감하고 나를 잘 챙겨주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며 "평소 직장 선배와의 핑크빛 로맨스를 꿈꿔왔다"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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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한 일꾼들'은 각각의 출연자들이 연예인으로서의 특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위장 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 버라이어티다. 이특 외에도 배우 심형탁, 개그맨 최양락이 출연한다. 3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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