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서 두번째 투수로 등판이 예정됐다가 김진우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선발로 나와 3이닝 동안 5안타 2실점했던 김윤동은 6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삼성 고졸 2년차 최충연은 빠른 공에도 제구 난조가 아쉬웠다. 선발로 나온 최충연은 4이닝 동안 3안타 4볼넷 4실점했다. 탈삼진을 4개 기록했지만 전반적으로 제구가 좋지 못해다.
Advertisement
경기는 KIA가 5대1로 승리. KIA는 김윤동 이후 심동섭-박지훈-한승혁-임창용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이 삼성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지켰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