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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선발 정대현이 빛나는 피칭을 했다. 지난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던 정대현은 이날 경기에서도 6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시범경기에서만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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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점수는 3회 나왔다. 하준호가 LG 선발 헨리 소사를 상대로 도망가는 투런포를 때려냈다. 자신의 시범경기 첫 홈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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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양팀의 공격은 소득이 없었다. LG는 8회말 무사 1, 2루의 천금 찬스를 잡았지만 1점도 뽑지 못했다. 황목치승이 좌익수 키를 넘길 듯한 깊은 플라이를 쳤는데, kt 좌익수 오정복이 끝까지 공을 따라가 캐치하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kt는 승리 의지를 다지며 마운드에 있던 엄상백을 내리고 조무근을 투입했고, 조무근이 채은성을 병살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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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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