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오는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KCC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꼬북칩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제품 꼬북칩을 농구팬들에게 소개하면서 오리온 농구단의 플레이오프 4강 직행을 자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온은 '꼬북칩 그림퍼즐 맞추기', '선수 영상 정답 맞추기' 등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꼬북칩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꼬북칩을 활용해 선수들의 유니폼 디자인을 변경하고 경기장도 새롭게 단장하는 등 스포츠마케팅도 활발히 펼친다고. 오리온은 주말을 맞아 농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경기를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먹는 즐거움도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꼬북칩은 오리온이 국내 제과시장 최초로 선보인 '네 겹 스낵'으로 독특한 식감과 겹겹마다 양념이 배어들어 풍미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식감뿐 아니라 씹는 소리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씹을 때 입안에서 나는 재미있는 소리와 거북이 등을 닮은 모양도 매력포인트다. 오리온은 60여 년 동안 축적해온 제과 개발?생산 노하우를 결집해 까다로운 공정을 가진 꼬북칩 생산설비를 구현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은 씹는 식감이 풍부하고 음료와 가볍게 즐기기 좋아 스포츠경기 관람 시 제격"이라며 "스포츠를 활용한 마케팅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밀착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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