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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첫 팬사인회를 가진 프리스틴은 팬사인회에 와준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등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행사 시작 전부터 사인회장에 모여 프리스틴을 기다린 팬들은 프리스틴이 등장하자 뜨거운 함성으로 10명 소녀들을 반겼다. 프리스틴은 물론 팬들 또한 팬사인회를 통해 프리스틴과 처음 만나는 것이기에 더욱 특별함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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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 뿐만 아니라 행사 말미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WEE WOO)' 무대까지 펼친 프리스틴은 사인회의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와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은 물론, 많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팬사인회는 100명 추첨 한정으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공개적으로 개최해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루며 데뷔한 지 일주일도 채 안된 신인 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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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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