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톡톡 튀는 매력의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첫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몰에서 데뷔 앨범 The 1st Mini Album 'HI! PRISTIN' 발매 기념 공개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데뷔 이후 첫 팬사인회를 가진 프리스틴은 팬사인회에 와준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등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행사 시작 전부터 사인회장에 모여 프리스틴을 기다린 팬들은 프리스틴이 등장하자 뜨거운 함성으로 10명 소녀들을 반겼다. 프리스틴은 물론 팬들 또한 팬사인회를 통해 프리스틴과 처음 만나는 것이기에 더욱 특별함이 더해졌다.
프리스틴은 팬사인회 내내 톡톡 튀는 매력과 팬들을 향한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찾아와준 팬들을 감동시켰다. 10인 10색 매력이 돋보이는 팬들을 향한 아이컨택부터 하이터치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사인회 동안 프리스틴과 팬들이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펼쳐졌다.
사인회 뿐만 아니라 행사 말미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WEE WOO)' 무대까지 펼친 프리스틴은 사인회의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와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은 물론, 많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팬사인회는 100명 추첨 한정으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공개적으로 개최해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루며 데뷔한 지 일주일도 채 안된 신인 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프리스틴은 데뷔 첫주 음악 방송을 통해 무대를 선보이며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