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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개막전 당일에는 배우 지성이 잠실을 찾는다.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주연 박정우 역을 맡아 열연한 그는 어릴 때 꿈이 야구 선수였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한인의 날 행사에서 시구한 경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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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3연전 마지막 날인 2일에는 걸그룹 AOA 멤버 혜정이 시구를 책임진다. AOA는 지난 2015년 개막전에서 지민과 찬미가 시구와 시타를 한 바있다. 당시 클리닝타임 때 축하 공연도 펼쳤다. 이번에는 팀 내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혜정이 베어스 팬들 앞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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