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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크리샤 츄는 김소희, 김혜림과 함께 새로운 걸그룹 '퀸즈(Kwin-s)'를 결성, '스윙 베이비'무대를 절정으로 이끌었고, 2위와 점수차를 크게 벌리며 단독 1위로 TOP4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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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엇이 크리샤 츄를 이토록 달라지게 만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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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는 첫 실루엣 등장부터 '헉'소리 나게 만드는 유려한 춤선으로 스윙댄스의 느낌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전가의 보도와 같은 크리샤 츄의 흡인력 넘치는 중저음 톤과 고음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풍부한 성량은 첫 도입부에서부터 이미 승부를 갈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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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크리샤 츄-섹시한 김소희-큐티한 김혜림, 완벽한 3인 3색 걸그룹 '퀸즈'
'퀸즈'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팀워크도 한 몫 톡톡히 했다. 생방송 무대를 준비하면서 합숙을 시작한 크리샤 츄, 김소희, 김혜림은 마치 시트콤의 한 가족같이 끈끈한 케미를 발산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 팀원들간의 신뢰와 결속은 무대 위의 자신감으로 확실하게 이어졌다.
"관객이 있어 더 힘이 나는" 라이브 무대에 특화된 내츄럴 본 아이돌
크리샤 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무대매너로 자신에게 맡겨진 킬링파트를 매혹적으로 소화해내며 화려한 무대에 방점을 찍었다. "저랑 춤추실래요"라고 속삭이듯 말하는 크리샤 츄의 유혹에 관객과 시청자는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시즌 초기부터 YG와 JYP의 동시러브콜을 받아왔던 크리샤 츄는 네이버TV 조회수 200만에 육박하는 대중의 극찬을 한몸에 받았던 '프라블럼(Problem)' 무대 이후 다시 한번 끝없는 그녀의 성장가능성을 증명하며 믿고 보는 크리샤 츄 표 무대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치를 한단계 상승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크리샤 츄의 본연의 장점과 재능이 압도적으로 돋보인 무대는 표정, 목소리, 퍼포먼스까지 실력적인 면에서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차세대 'K팝스타'로서의 가치와 가능성을 완벽하게 입증해내며 벌써부터 그녀의 다음 무대를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소속사 얼반웍스 관계자는 "크리샤 츄는 어려서부터 많은 관객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왔던 만큼 관객들과 눈을 맞춰가면서 호응을 이끌어내는 라이브 무대에 적합한 타고난 스타"라며 "평소에도 연습실에서보다 길거리 버스킹과 같이 관객들이 있는 탁 트인 공간에서 오히려 더 좋은 실력을 발휘해왔던 만큼 크리샤 츄와 퀸즈의 다음 생방송 무대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승하느냐 보다 얼마나 멋진 무대를 각인시키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박진영의 조언처럼 완벽한 무대만큼이나 관객을 뜨겁게 열광시켰던 크리샤 츄와 '퀸즈'가 또 어떤 노래로, 다시한번 놀라운 라이브 무대를 꾸밀지, 오는 4월 2일 생방송으로 펼쳐질 'K팝스타6' 세미파이널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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