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서울모터쇼, 주말 맞아 20만 관객 찾아. 가족 나들이 인파로 성황

by
Advertisement
지난 3월 31일 개막한 '2017서울모터쇼'가 가족 나들이 인파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Advertisement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개막 첫 주말을 맞은 지난 1일에 9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2일에는 약 1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모터쇼가 42종의 신차,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약 300대 이상의 자동차 전시와 체험, 이벤트 등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연인, 사진 애호가 등 다양한 관람 층에 어울리는 콘텐츠를 갖췄기 때문으로 설명된다.

Advertisement
조직위는 유모차 등 자녀를 동반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시장 내 통로를 10M 이상 넓게 구성했으며, 미아보호소와 분실물 보관소 각 2개소, 유모차 대여소(제1전시장 5홀 앞 로비) 등을 운영해 관람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한편,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개최된 2017서울모터쇼는 오는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